라이프사진展

기억해야 할 얼굴 FACE한 명의 인간으로 마주하는 시대 정신, 눈부신 삶을 살았던 20세기의 얼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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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꿈을 외쳤던 거인, 마틴 루터 킹 태양을 품었던 영원한 혁명가, 체 게바라 위대한 희극인, 찰리 채플린

‘나에겐 꿈이 있습니다.’
1963년 워싱턴 D.C 링컨 기념관 앞에 20만명의 군중이 모여 있었다. 마틴 루터킹은 즉흥적인 연설을 시작했고, 이 연설은 20세기 최고의 연설 중 하나로 손꼽힌다.
마틴 루터 킹 (Martin Luther King Jr.)
‘20세기의 가장 완전한 인간’
덥수룩한 수염에 별이 박힌 베레모, 시가를 물고 있는 남미 사나이.
저항의 상징 체 게바라다. 그는 중남미 곳곳을 다니며 사회주의 운동을 벌였고, 쿠바 혁명에 성공한다. 순수한 열정과 헌신에, 그가 가장 경계했던 미국에서조차 혁명가로 존경받고 있다. 프랑스 철학자 사르트르는 그를 ‘20세기의 가장 완전한 인간’으로 극찬했다.
체 게바라(CHE GUEVARA)
‘거울은 최고의 친구다.
내가 울 때 웃는 법이 없다.’
가장 위대한 희극인으로 찰리 채플린을 설명하는 것은 절반만의 설명일 뿐이다. 그는 배우이자 감독이었고, 제작자이자, 작곡가였다. 현대 상업 영화의 선구자였으며, 위험을 감수하고 시대를 풍자하는메시지를 던지는 용감한 사내이기도 했다.
찰리 채플린 (Charlie Chaplin)
‘탁월한 지성, 기괴한 외모’
살바도르 달리는 무한한 상상력을 원천으로 초현실주의 장르를 개척했다.
달리는 탁월한 지성과 놀라운 독창성, 기괴하고 파격적인 옷차림 등으로 유명했다.
<라이프>의 커버를 가장 많이 장식했던 사진가 필립 홀스만은 이런 멋진 피사체를 놓칠리 없었다. 필립 홀스만은 달리의 예술 세계가 반영된 새로운 이미지들을 만들어 냈고, 달리의 작품만큼 달리의 얼굴이 잘 알려진 이유가 되었다.
살바도르 달리 (Salvador Dali)
‘삶이 곧 예술이다.’
프랑스의 시인 ·소설가 ·극작가. 화가 등 다방면에 이른 활동을 겸하며 문단과 예술계에 재능을 맘껏 뽐냈다. 삶이 곧 예술이라 불렸던 그의 실험적인 시도들은 20세기 프랑스 예술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장 콕토 (Jean Cocteau)